법인등기의 새로운 기준, 헬프미
안녕하세요, 헬프미 대표 박효연 변호사입니다.
헬프미는 2016년부터 법인등기 서비스를 시작하여 지난 11년간
수 만 곳 이상의 기업이 선택한 신뢰 받는 법률 서비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당시 서울대학교 법대, 고려대학교 법대 출신의 변호사들, 그리고 법무법인 율촌과 태평양 같은 대형 로펌에서
다년간 실무 경험을 쌓은 변호사들이 법인등기 분야에 도전한다고 했을 때 많은 분들께서 우려를 표하셨습니다.
원래 하던 기업· 금융 법률 사건이나 형사 사건을 더 열심히 하면 더 큰 돈을 벌 수 있지 않겠느냐고요.
하지만 우리의 목표는 당장의 이익이 아니라 창업자와 기업가들이
불필요한 어려움 없이 법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 헬프미는 법률 서비스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스타트업부터 중견· 대기업까지 수많은 기업이 신뢰하는 법인등기 서비스로 성장했습니다.
우리를 믿고 선택해주신 고객님들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 더 혁신적인 법률 솔루션을 제공하겠습니다.
지난 11년의 성장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11년도 헬프미가 함께하겠습니다.

